퍼피데이 - 전문가 인사이트
PuppyDay

Expert Insights

Health & Food

강아지 생일 케이크, 사람이 먹는 재료 써도 될까?

반려견의 생일을 맞아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주고 싶어 하는 보호자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먹는 케이크 재료 중 상당수는 강아지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초콜릿의 테오브로민 성분은 중독 증상을 일으키며, 자일리톨은 급격한 저혈당을 유발합니다. 또한 우유의 유당은 강아지가 소화시키지 못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생일 케이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대체 재료를 추천합니다. 첫째, 밀가루 대신 쌀가루나 고구마를 베이스로 사용하세요. 글루텐 알러지를 예방하고 소화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둘째, 생크림 대신 두부 크림이나 무염 코티지 치즈를 사용하세요. 두부는 염분을 제거하고 데쳐서 사용하면 훌륭한 단백질원이 됩니다. 셋째, 단맛은 설탕 대신 꿀(소량)이나 단호박 본연의 맛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퍼피데이는 이러한 영양학적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든 케이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더 읽어보기 →
Behavior & Psychology

파티가 스트레스가 되지 않으려면? : 반려견의 카밍 시그널 읽기

화려한 장식과 낯선 사람들, 카메라 플래시... 사람에게는 즐거운 파티지만 강아지에게는 공포스러운 경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파티를 위해서는 내 강아지가 보내는 '불편함의 신호(Calming Signals)'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코를 자주 핥거나, 하품을 계속하고, 고개를 돌리며 시선을 피한다면 이는 "나 지금 불안해요"라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즉시 촬영이나 행사를 멈추고, 강아지가 좋아하는 간식을 주거나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게 해줘야 합니다. 특히 옷 입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옷을 입혀 장시간 촬영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퍼피데이는 촬영 중간중간 충분한 '오프 리쉬(Off-Leash)' 자유 시간과 노즈워크 활동을 통해 강아지의 긴장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더 읽어보기 →
Photography Tips

집에서도 스튜디오처럼! 댕댕이 견생샷 찍는 꿀팁

스튜디오 예약이 어렵다면 홈파티로도 충분히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몇 가지 팁만 기억하세요.

1. 눈높이를 맞춰주세요. 위에서 아래로 찍는 앵글(하이 앵글)보다는, 보호자가 엎드려서 강아지의 눈높이와 렌즈를 일직선으로 맞추는 것이 훨씬 생동감 있고 교감하는 듯한 사진을 만듭니다.
2. 간식은 렌즈 바로 위에. 강아지의 시선을 카메라로 유도하려면 렌즈 바로 윗부분에 좋아하는 간식이나 장난감을 들고 주목시켜야 합니다. 이때 "여기 봐!" 같은 높은 톤의 소리를 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3. 조명은 자연광이 최고. 형광등 아래보다는 햇살이 잘 들어오는 창가 근처에 포토존을 꾸며보세요. 훨씬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 읽어보기 →